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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크했나?’ 소설 ‘노인과 바다’의 작가 헤밍웨이의 증손녀인 모델 겸 배우 드리 헤밍웨이가 지난 9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베니티 페어 매거진 주최의 ‘제 74회 인터네셔널 베스트 드레서 리스트 파티’에 참석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 스타일링 : 이날 드리 헤밍웨이는 떠오르는 스타일 아이콘이라는 호칭에 맞게, 블랙 실크 소재의 턱시도를 멋지게 소화하며 시크한 파티룩을 선보였다. 블랙 스트랩 힐과, 금고를 연상케하는 블랙 토트백은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 브랜드 : 그녀가 입은 의상은 ‘캘빈클라인’ 컬렉션의 2013 프리 폴(Pre - Fall)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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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