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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성이 있다면 상대방의 집에 인사를 드리러 가 점수를 확실히 딸 수 있는 기회다. 하지만, 이런 명절일수록 친척들 가족이 모두 모이기에 스타일을 중요시해야 한다. 아무것나 입고 가면 일명 '없어 보인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또 격식을 차린 수트를 입어야 하는데 아저씨 정장처럼 평범하게 입으면 말짱 도루묵.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꾸미지 않은듯 장인어른과 장모님께 사랑을 받는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 캐주얼 스타일로 차분하고 심플한 이미지 연출
◆ 수트 스타일로 깔끔하고 심플한 이미지 연출
좀 더 격식을 차려야 할 자리에는 수트가 좋다. 그러나 상복을 연상키는 블랙 컬러 수트 보다는 네이비 컬러의 수트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 하는 것이 좋다. 셔츠는 네이비 컬러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나 스카이 블루 컬러를 선택한다면 전체적으로 심플한 스타일을 연출해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단정한 타이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슈즈를 매치해 댄디한 수트 스타일링에 마침표를 찍자.
<사진= '트루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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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기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