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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5일 담양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담양메타영상테마파크, 제작사 굿초이스컷픽쳐스와 영화 촬영 세트장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형식 군수 등 군 관계자와 조일성 광주영상위원회 사무총장, 김기영 담양메타영상테마파크 대표이사, 최낙권 굿초이스컷픽쳐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첫 번째 작품인 영화 '역린'은 조선시대 왕 정조의 침전 존현각에서 일어난 '정유역변'을 다룬 사극으로 촬영을 위해 순수 민간자본 50여억원이 투자돼 존현각을 복원한 세트장이 조성될 계획이며 2014년 상반기 개봉하게 된다.
영화주인공 현빈은 담양 출신으로 알려져 향후 담양대나무축제 및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이 기대되며 일본, 동남아시아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매년 5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메타세쿼이아 길 장승공원 부지에 영화 촬영 세트장을 조성해 메타프로방스, 테지움테마파크, 기후변화체험관, 농어촌테마공원 등과 연계한 관광거점화를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메타영상테마파크에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 세트장을 유치해 관광객 증가와 경제효과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민선5기 중점 투자유치 5개 분야 중 문화영상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형식 군수 등 군 관계자와 조일성 광주영상위원회 사무총장, 김기영 담양메타영상테마파크 대표이사, 최낙권 굿초이스컷픽쳐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첫 번째 작품인 영화 '역린'은 조선시대 왕 정조의 침전 존현각에서 일어난 '정유역변'을 다룬 사극으로 촬영을 위해 순수 민간자본 50여억원이 투자돼 존현각을 복원한 세트장이 조성될 계획이며 2014년 상반기 개봉하게 된다.
영화주인공 현빈은 담양 출신으로 알려져 향후 담양대나무축제 및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이 기대되며 일본, 동남아시아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매년 5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메타세쿼이아 길 장승공원 부지에 영화 촬영 세트장을 조성해 메타프로방스, 테지움테마파크, 기후변화체험관, 농어촌테마공원 등과 연계한 관광거점화를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메타영상테마파크에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 세트장을 유치해 관광객 증가와 경제효과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민선5기 중점 투자유치 5개 분야 중 문화영상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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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