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오는 18일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 ‘제14회 영호남 장애인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광주 남구와 대구 남구지역 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우호 증진, 두 도시 지역주민들의 지역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격년제로 남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광주 남구장애인협회와 대구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 관계자를 비롯해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 박춘수 광주 남구의회장 및 남광인 남구의회 부의장, 조재구 대구 남구의회장 등 35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두 지역 장애인들은 이날 고싸움 놀이 4D 영상체험과 빛고을공예창작촌 및 광주힐링가든센터 관람 등을 하게 된다.
최영호 구청장은 “우리 남구는 장애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면서 “장애인들의 재활자립 기반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광주 남구와 대구 남구지역 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우호 증진, 두 도시 지역주민들의 지역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격년제로 남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광주 남구장애인협회와 대구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 관계자를 비롯해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 박춘수 광주 남구의회장 및 남광인 남구의회 부의장, 조재구 대구 남구의회장 등 350여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두 지역 장애인들은 이날 고싸움 놀이 4D 영상체험과 빛고을공예창작촌 및 광주힐링가든센터 관람 등을 하게 된다.
최영호 구청장은 “우리 남구는 장애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면서 “장애인들의 재활자립 기반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