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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에 이어 경기도의 택시요금 기본료가 3000원으로 인상된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열린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서 택시요금 조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택시의 새로운 요금체계는 현행 2300원인 기본요금이 3000원으로 700원 인상된다. 다만 기본료 이후 추가되는 요금은 현행 144m와 35초를 그대로 유지된다.
경기도 택시업계는 유가 및 인건비 인상을 이유로 도시지역 기준 20%이상의 인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경기도는 택시업계와 노동단체, 시군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인상폭을 줄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경기도는 “택시업체의 운영난이 가중되고 있고 서울시의 택시요금 인상 등을 감안해 기본요금을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된 기본요금 인상은 이달 중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열린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서 택시요금 조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택시의 새로운 요금체계는 현행 2300원인 기본요금이 3000원으로 700원 인상된다. 다만 기본료 이후 추가되는 요금은 현행 144m와 35초를 그대로 유지된다.
경기도 택시업계는 유가 및 인건비 인상을 이유로 도시지역 기준 20%이상의 인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경기도는 택시업계와 노동단체, 시군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인상폭을 줄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경기도는 “택시업체의 운영난이 가중되고 있고 서울시의 택시요금 인상 등을 감안해 기본요금을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된 기본요금 인상은 이달 중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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