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저축은행(대표이사 남영우)은 4년 연속 업계 최고 신용평가 등급인 A0(안정) 획득을 기념, 스탁론(주식매입자금대출) 금리 인하 이벤트를 올해 12월 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벤트 기간 내 대출신청 고객들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연 3.5%의 업계 최저 수준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관계자는 "한국투자저축은행은 나이스신용평가정보를 통해 4년 연속 업계최고 등급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신용평가를 통해서 2006년 9월에 부여받았던 A-등급에서 상향 조정된 A0를 신규로 획득했다"면서 "고객감사의 차원에서 본 이벤트를 시행하니,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함께 나누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스탁론은 개인별 최대 한도 3억원 내에서 본인자산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장 5년이다. 단 이벤트를 통한 스탁론 금리는 가입일 기준 6개월간 적용되며, 이후에는 기준금리가 적용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저축은행 홈페이지(www.oneclick-loan.co.kr)나 전화(031-788-404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