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은행(대표 남영우)은 지난 7일 GWP코리아가 주관한 '2013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시상식에서 GWP 팀혁신성과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 경영과 모범이 되는 기업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우수 기업을 선정, 수상하는 제도로 전세계 41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가운데 총 137개 기업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시상식이 진행됐다.

GWP 팀혁신성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한국투자저축은행은 부서원간 서로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칭찬제도, 점심시간을 30분 연장하고 그 비용을 회사에서 부담하는 티 타임(tea time) 제도를 운영해 부서원간의 소통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입사 1주년이 되는 신입직원들에게 회사차원에서 롤링페이퍼 형식의 편지와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는 1주년 선물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의 소속감을 높이고 동료에 대한 신뢰를 증진시켜, 팀워크 및 조직문화 증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영우 대표는 "최근 다른 저축은행들의 영업정지 등으로 시장이 위축되어 있는 요즘,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우량 저축은행으로서 조직문화 혁신과 대고객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서민금융 사업에 충실한 저축은행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신뢰를 더욱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저축은행(www.kisb.co.kr)은 한국투자금융지주 자회사로서 12년 연속 흑자, 4년 연속 기업신용평가 A등급(나이스신용평가 기준)을 달성했다. 또한 정부의 대표적인 서민금융지원 정책인 햇살론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실적을 바탕으로 2012년 서민금융 우수기관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