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백화점 및 유통전용 카드가 무더기 정리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그랜드백화점, 대현, 신원, 천안 아라이오산업,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등 5개 사업자는 이달 초 금융감독원에 신용카드업 허가 말소 신청서를 제출했다.
금감원은 말소 신청을 받아들여 각 사에 신용카드업 등록이 철회됐음을 통보할 방침이다.
이들 사업자가 말소 신청서를 제출한 이유는 신용카드업을 실질적으로 운영·유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 한섬 만이 백화점 및 유통전용 카드사업자로 남게됐다.
유통사업자가 발급하는 카드는 자본금 20억원 이상이면 등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자사의 브랜드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그랜드백화점, 대현, 신원, 천안 아라이오산업,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등 5개 사업자는 이달 초 금융감독원에 신용카드업 허가 말소 신청서를 제출했다.
금감원은 말소 신청을 받아들여 각 사에 신용카드업 등록이 철회됐음을 통보할 방침이다.
이들 사업자가 말소 신청서를 제출한 이유는 신용카드업을 실질적으로 운영·유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 한섬 만이 백화점 및 유통전용 카드사업자로 남게됐다.
유통사업자가 발급하는 카드는 자본금 20억원 이상이면 등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자사의 브랜드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