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가 29일 A.M. Best 신용도 평가에서 4년 연속 ‘A(Stable) 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코리안리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양호한 당기순익과 적정한 자본력,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계 재보험시장 경쟁심화와 자연재해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에도 이같은 실적을 올렸다고 자평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안정적인 신용등급바탕으로 우량물건 수재를 늘려나가 전체 매출의 22% 이상을 차지하는 해외수재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