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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사는 외국인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된 '통합 금융거래 가이드북'이 나왔다.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25일 외국인이 국내 금융거래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합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은 금융업권별로 발간된 기존 금융거래 안내서를 통합하고 최근 금융환경에 적합하도록 내용을 개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드북에는 은행, 증권, 보험의 각 권역별 금융시스템 안내, 금융상품 소개, 상품가입 시 유의사항 등이 담겼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에 가이드북을 전달해 외국인 소비자에게 배포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국내 주재 외국 영사관과 대사관 등에도 배포할 계획이다. 책자는 금융중심지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fnhubkorea.kr)에서 파일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25일 외국인이 국내 금융거래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합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은 금융업권별로 발간된 기존 금융거래 안내서를 통합하고 최근 금융환경에 적합하도록 내용을 개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드북에는 은행, 증권, 보험의 각 권역별 금융시스템 안내, 금융상품 소개, 상품가입 시 유의사항 등이 담겼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에 가이드북을 전달해 외국인 소비자에게 배포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국내 주재 외국 영사관과 대사관 등에도 배포할 계획이다. 책자는 금융중심지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fnhubkorea.kr)에서 파일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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