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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년간 전남지역 학교수와 교원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전라남도교육청이 발간한 ‘전남교육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학교수는 총 1380개교, 학생수 25만9240명으로 집계됐다.
유치원을 제외한 초·중·고 학교수는 824개교로 2005년에 비해 26개교가 줄었고, 학생수도 2005년 29만8101명에서 지난해 말 현재 23만8884명으로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 초·중학교는 학생수가 감소한 반면 고등학교 학생수는 6만7310명에서 7만1790명으로 증가했다.
초·중·고 교원수도 2005년 1만9648명에서 지난해 말 현재 1만7509명으로 2139명이 줄었다.
이 가운데 석사학위 교원은 4803명이고, 박사학위 소지자도 133명에 달했다. 교원 1인당 학생수는 2005년 15.6명에서 2013년 15.5명으로 큰 변화가 없었다.
26일 전라남도교육청이 발간한 ‘전남교육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학교수는 총 1380개교, 학생수 25만9240명으로 집계됐다.
유치원을 제외한 초·중·고 학교수는 824개교로 2005년에 비해 26개교가 줄었고, 학생수도 2005년 29만8101명에서 지난해 말 현재 23만8884명으로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 초·중학교는 학생수가 감소한 반면 고등학교 학생수는 6만7310명에서 7만1790명으로 증가했다.
초·중·고 교원수도 2005년 1만9648명에서 지난해 말 현재 1만7509명으로 2139명이 줄었다.
이 가운데 석사학위 교원은 4803명이고, 박사학위 소지자도 133명에 달했다. 교원 1인당 학생수는 2005년 15.6명에서 2013년 15.5명으로 큰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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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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