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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지난해 신동빈 대표와 신격호 사내이사(롯데그룹 총괄회장)에게 각각 5억5833만원, 5억원의 연봉을 지급했다.
롯데제과는 31일 2013년도 사업보고서를 통해 신동빈 대표이사에게 급여 5억원, 상여금 5800만여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신격호 사내이사에게는 급여 5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롯데제과 등기임원인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대표의 지분은 각각 6.84%, 5.3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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