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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드라마 <당신만이>가 대학로 예술마당 4관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보통의 부부이야기를 담은 <당신만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늙은 부부 이야기> 등 보통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내 대중적 사랑과 평단의 인정을 받은 위성신 연출의 신작이다.
경상도 부부의 37년 인생여정을 옴니버스 식으로 풀어내 결혼 후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부부의 사랑·돈·자식의 이야기를 담았다.
뮤직드라마답게 1990년도부터 2000년까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가요도 적재적소에 넣었다.
120분의 공연 동안 관객들은 ‘부부여,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지극히 평범할 수 있으나 누구에게나 공감이 되는 이야기로 인생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동반자의 모습은 많은 부부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40~50대 중년부부라면 그 동안의 인생을 되짚어보고 남은 인생을 그려볼 수 있단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오픈런. 대학로 예술마당 4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보통의 부부이야기를 담은 <당신만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늙은 부부 이야기> 등 보통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내 대중적 사랑과 평단의 인정을 받은 위성신 연출의 신작이다.
경상도 부부의 37년 인생여정을 옴니버스 식으로 풀어내 결혼 후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부부의 사랑·돈·자식의 이야기를 담았다.
120분의 공연 동안 관객들은 ‘부부여,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지극히 평범할 수 있으나 누구에게나 공감이 되는 이야기로 인생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동반자의 모습은 많은 부부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40~50대 중년부부라면 그 동안의 인생을 되짚어보고 남은 인생을 그려볼 수 있단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오픈런. 대학로 예술마당 4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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