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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광주지역 과채류·육류·생선 대부분의 가격이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현재 광주지역 당근(1㎏)가격은 2180원으로 강보합세에 거래됐다.
배추(포기당)는 지난주와 같은 1480원, 애호박(개당)은 1090원으로 보합세에 판매됐다.
참외(100g)는 774원으로 지난주와 같은 시세를 유지했으며, 사과는 개당 6.7% 오른 1600원에 거래됐다.
육류 가격 역시 지난주와 보합세를 보였다.
한우 등심(1등급)은 3만3000~3만4500원으로 약보합세에 거래됐고, 돼지고기 삼겹살(500g)은 지난주와 같은 1만300원에 판매됐다.
갈치는 마리당 1만원으로 보합세에 판매됐다.
1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현재 광주지역 당근(1㎏)가격은 2180원으로 강보합세에 거래됐다.
배추(포기당)는 지난주와 같은 1480원, 애호박(개당)은 1090원으로 보합세에 판매됐다.
참외(100g)는 774원으로 지난주와 같은 시세를 유지했으며, 사과는 개당 6.7% 오른 1600원에 거래됐다.
육류 가격 역시 지난주와 보합세를 보였다.
한우 등심(1등급)은 3만3000~3만4500원으로 약보합세에 거래됐고, 돼지고기 삼겹살(500g)은 지난주와 같은 1만300원에 판매됐다.
갈치는 마리당 1만원으로 보합세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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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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