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무척나은병원은 무릎관절센터에 장우혁 원장을 새롭게 영입하고 지난 19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장우혁 원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 의과대학 정형외과 전공의와 영천영대병원 정형외과 과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관절경외과 임상교수와 동대 의과대학 정형외과 외래 부교수를 거치고 부평힘찬병원 관절센터 의무부장을 역임했다.


연세무척나은병원은 장우혁 원장을 영입함으로써 명실상부 무릎관절분야의 특화병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우혁 원장은 “연세무척나은병원은 광진구 지역 최대 종합 관절 전문병원으로 무릎관절센터, 척추센터, 어깨·상지센터, 내과의 진료 시스템이 이미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며 “마취통증학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전문 의료진들과의 협진체계도 잘 구축돼 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무릎관절 분야를 더욱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