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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흡연율이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중, 광주는 세종시를 제외한 특·광역시 중 서울과 함께 가장 낮은 흡연율을 기록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건강실태’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흡연율은 22.5%로 전년 23.6%에 비해 0.01%포인트 감소한 반면 2008년 대비로는 1.0%포인트 증가했다.
광주지역 흡연율은 7대 특·광역시 중 서울(22.5%)과 함께 가장 낮았다.
지역별 흡연율 상위구는 동구(25.8%), 광산구(25.1%), 북구(22.0%)였으며, 남구(20.8%), 서구(20.7%)는 낮았다.
광주지역 남성 흡연율은 43.5%로 특·광역시 중 서울(41.7%), 세종(41.9%)에 이어 세번째를 차지했다.
전남지역 흡연율은 22.2%로 세종시(21.9%)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흡연율을 기록했다.
전남의 흡연율은 2008년 대비 0.02%포인트 감소했다.
전남지역에서 흡연율이 높은 자치구는 함평(28.6%), 장성(27.2%), 장흥(27.2%) 등의 순이었으며, 목포(20.0%), 강진(19.9%), 무안(16.0%) 등은 낮았다.
전남지역 남성 흡연율은 43.4%로 서울(41.7%), 세종(41.9%)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은 흡연율을 기록했다.
한편 광주지역 월간음주율은 59.5%, 전남은 55.3%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으며, 광주에서는 광산구(63.2%), 전남에서는 함평(60.0%)이 가장 높은 월간음주율을 기록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20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건강실태’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흡연율은 22.5%로 전년 23.6%에 비해 0.01%포인트 감소한 반면 2008년 대비로는 1.0%포인트 증가했다.
광주지역 흡연율은 7대 특·광역시 중 서울(22.5%)과 함께 가장 낮았다.
지역별 흡연율 상위구는 동구(25.8%), 광산구(25.1%), 북구(22.0%)였으며, 남구(20.8%), 서구(20.7%)는 낮았다.
광주지역 남성 흡연율은 43.5%로 특·광역시 중 서울(41.7%), 세종(41.9%)에 이어 세번째를 차지했다.
전남지역 흡연율은 22.2%로 세종시(21.9%)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흡연율을 기록했다.
전남의 흡연율은 2008년 대비 0.02%포인트 감소했다.
전남지역에서 흡연율이 높은 자치구는 함평(28.6%), 장성(27.2%), 장흥(27.2%) 등의 순이었으며, 목포(20.0%), 강진(19.9%), 무안(16.0%) 등은 낮았다.
전남지역 남성 흡연율은 43.4%로 서울(41.7%), 세종(41.9%)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은 흡연율을 기록했다.
한편 광주지역 월간음주율은 59.5%, 전남은 55.3%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으며, 광주에서는 광산구(63.2%), 전남에서는 함평(60.0%)이 가장 높은 월간음주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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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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