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을 배경으로 종로로 향하는 158회 발바리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 시민운동 '발바리'의 158회 행사가 지난 21일 서울 도심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동대문을 배경으로 종로로 향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심 10여km를 달리며 차로공유와 교통당사자 간 배려, 그리고 생활 속 자전거 이용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한편 발바리는 '두 발과 두 바퀴로 다니는 떼거리'의 약칭이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3시 광화문열린시민마당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