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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의 운명을 결정지을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됐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지우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한국과 알레리의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한국은 원톱 스트라이커 박주영을 중심으로, 손흥민, 구자철, 이청용이 공격진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기성용과 한국영이, 수비진에는 윤석영, 김영권, 홍정호, 이용이 나서고, 정성룡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다.
알제리는 최전방 공격수의 이슬람 슬리마니, 그 뒤를 받칠 압델무멘 자부, 야친 브라히미 등이 새로 선발 라인업에 가세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나빌 벤탈렙과 칼 메자니가 그대로 서고, 4백 수비수로는 자멜 메스바흐, 라피크 할리체, 마지드 부게라, 아이사 만디가 위치한다. 골키퍼는 아디 음볼리가 나섰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지우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한국과 알레리의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한국은 원톱 스트라이커 박주영을 중심으로, 손흥민, 구자철, 이청용이 공격진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기성용과 한국영이, 수비진에는 윤석영, 김영권, 홍정호, 이용이 나서고, 정성룡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다.
알제리는 최전방 공격수의 이슬람 슬리마니, 그 뒤를 받칠 압델무멘 자부, 야친 브라히미 등이 새로 선발 라인업에 가세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나빌 벤탈렙과 칼 메자니가 그대로 서고, 4백 수비수로는 자멜 메스바흐, 라피크 할리체, 마지드 부게라, 아이사 만디가 위치한다. 골키퍼는 아디 음볼리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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