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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근)는 작황호조 및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햇양파 소비촉진 광주 직거래장터를 오는 27일 직거래장터(북광주농협 신용동지점 앞)와 서광주농협 하나로마트 동림점, 광주농협 하나로마트매곡점, 남광주농협 하나로마트 본점 등 4곳에서 동시에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농협은 27일을 '온 국민 양파 팔아주는 날'로 정하고, 전국적·전사적 농산물 판매를 통하여 최근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재배 농업인들의 실익 제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산지와 직거래를 통해 구입한 햇양파를 시중가격 대비 5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여 부담 없이 소비자가 양파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협은 27일을 '온 국민 양파 팔아주는 날'로 정하고, 전국적·전사적 농산물 판매를 통하여 최근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재배 농업인들의 실익 제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산지와 직거래를 통해 구입한 햇양파를 시중가격 대비 5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여 부담 없이 소비자가 양파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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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