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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민간 아파트단지 10곳 중 5곳 정도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광주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광주지역 관리대상(300가구 이상,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 난방방식의 150가구 이상 공동주택) 민간아파트는 395개로 이 중 나라장터를 이용한 아파트 단지는 293개(48.1%)로 집계됐다.
이는 대전(62.8%), 제주(60.3%)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 높은 실적이다.
전남은 관리대상 민간아파트 435개 중 16곳(3.7%)이 나라장터를 이용했다.
조달청 백명기 전자조달국장은 “국토교통부에서 관리하는 아파트가 연간 1건씩만 활용해도 약 16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며 “내년부터 개방되는 300만개가 넘는 중소기업에서도 나라장터를 잘 활용한다면 천문학적 구매비용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라장터는 조달업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KONEPS)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투명한 입찰 제도이다.
10일 광주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광주지역 관리대상(300가구 이상,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 난방방식의 150가구 이상 공동주택) 민간아파트는 395개로 이 중 나라장터를 이용한 아파트 단지는 293개(48.1%)로 집계됐다.
이는 대전(62.8%), 제주(60.3%)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 높은 실적이다.
전남은 관리대상 민간아파트 435개 중 16곳(3.7%)이 나라장터를 이용했다.
조달청 백명기 전자조달국장은 “국토교통부에서 관리하는 아파트가 연간 1건씩만 활용해도 약 16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며 “내년부터 개방되는 300만개가 넘는 중소기업에서도 나라장터를 잘 활용한다면 천문학적 구매비용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라장터는 조달업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KONEPS)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투명한 입찰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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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