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미란다호텔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 17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가진 미란다호텔은 이번 리노베이션으로 꼬마버스타요 카페와 꼬마버스타요 객실을 비롯해 스파플러스(140m의 바디슬라이드와 해적선 파도풀 등), 워터플렉스, 파고라, 풀사이드바, 야외노천탕, 어린이 전용수영장 등을 갖추게 됐다.


이번 오픈 행사에는 라미드그룹 문병욱 이사장과 라미드그룹 최영수 사장, 조병돈 이천시장, 시의회 정종철 의장, 상공회의소 신현익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란다호텔 문유선 대표는 “내 아이와 내 가족이 거리낌 없이 쓰는 미란다호텔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정성스럽게 가족형 워터파크로 준비했고, 앞으로도 정진하는 자세를 통해 미란다호텔은 이천의 진정한 보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는 여름 성수기철 워터파크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족 또는 연인을 위한 다양한 레져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에서는 차로 50분이면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