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시장에 핫트랜드로 올여름을 강타한 아이템은 스몰비어와 빙수전문점이다.
이런 시장에서 틈새를 공략하는 것은 차별화된 메뉴 또는 특징, 시스템이 중요하다.


스몰비어 브랜드인 '오땅비어'(www.5-ddang.com)는 가볍게 먹는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식사를 마치고 가볍게 맥주한잔 하기도 좋고, 1차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2차 장소로 가볍게 공략도 가능한것도 특징이다.

오땅비어는 '오징어 튀김'이라는 독특한 메뉴로 타 스몰비어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튀김속에 갖혀있는 오징어의 속살이 아주 토실토실하고 탱탱한 것이 쫄깃한 식감을 보여주는 가 하면, 오징어의 질감을 최대한 살려 제맛을 보여주고 있다.

오땅비어 관계자는 "바삭하고 졸깃하고 고소한 오징어튀김이 맥주와 아주 궁합이 잘 맞는다."라며 "스몰비어는 감자튀김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창업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스몰비어 '오땅비어'는 27일, 가락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오픈 3개월차에 23개 매장이 오픈 또는 오픈예정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