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가 젊고 재능 있는 작가들의 창작예술품 유통에 나선다.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서울시 예술인협동조합 ‘크라트(craft+art)’와 손잡고 한국 미술시장의 판매 활로 개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창적이고 예술성 높은 상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소셜커머스를 통해 작품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완결된 방향을 제시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라트’는 '신당 창작아케이드' 입주 작가들이 만든 예술인 협동조합이다. 도자기, 가죽공예, 금속 공예부터 3D 프린터를 활용한 현대적인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예작가들이 활발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 문화 재단은 2004년 서울시가 문화 예술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문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예술 지원, 예술 교육, 문화 사업, 창작 공간 운영, 축제 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