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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20대와 성매매를 한 태국여성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목포경찰서는 목포시내 오피스텔 방2개를 임대한 뒤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출장·오피스텔 성매매를 알선한 A(28)씨와, 태국인 여성 B(19)씨 등 6명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태국 여성들을 고용한 뒤 자체 제작한 광고물을 학교 주변 주택가 및 오피스텔 밀집촌에 유포해 손님들을 유인, 1회에 15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장 성매매시 여성을 차량 2대에 나눠 태워 이동하며 교묘히 단속을 피하거나 외부 접근이 어려운 좁은 주택가 오피스텔을 임대한 뒤 예약 손님에게 연락이 오면 오피스텔의 인근에서 신분을 확인하고 영업장소로 안내해 성매매를 일삼은 것으로조사됐다.
목포경찰서는 목포시내 오피스텔 방2개를 임대한 뒤 태국 여성들을 고용해 출장·오피스텔 성매매를 알선한 A(28)씨와, 태국인 여성 B(19)씨 등 6명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태국 여성들을 고용한 뒤 자체 제작한 광고물을 학교 주변 주택가 및 오피스텔 밀집촌에 유포해 손님들을 유인, 1회에 15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장 성매매시 여성을 차량 2대에 나눠 태워 이동하며 교묘히 단속을 피하거나 외부 접근이 어려운 좁은 주택가 오피스텔을 임대한 뒤 예약 손님에게 연락이 오면 오피스텔의 인근에서 신분을 확인하고 영업장소로 안내해 성매매를 일삼은 것으로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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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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