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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푸드, 아이엠프로틴(대표이사 황정훈)은 지난 29일 태릉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후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식에는 역도 간판 사재혁(29·제주도청)을 비롯한 태권도와 복싱, 레슬링 등 4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 3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엠프로틴은 후원식에서 사재혁·김민재·황상일·고석교·황푸름·서정미·손영희(역도), 신종훈·함상명·김형규(복싱), 정지현·김현우·류한수(레슬링), 이대훈·김태훈·조철호·이아름·윤정연·김소희(태권도)에게 아이엠프로틴워터와 아이엠프로틴파우더를 전달했다.
아이엠프로틴 황정훈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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