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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퀼트 초대전이 8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 코리아퀼트스쿨 토트리움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신현균 작가를 비롯해 강다원, 조승희, 김미자, 유봉순, 김진순, 윤영희, 김현정, 조삼순, 이미정, 유미경, 전소영, 천영인, 정유선 등 14명의 퀼터들이 참여했다. 이에 아름다운 퀼트 벽걸이 작품이 전시되었다.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퀼트공방 하트퀼트는 2009년 1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퀼트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와 일본 요코하마에서 초대전을 열기도 했다.
하트퀼트 신현균 작가는 “퀼트에 대한 열정을 담아 완성한 퀼트작품들로 전시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퀼터들과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함께 하며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퀼트산업의 산실 코리아퀼트스쿨은 국내퀼트산업의 성장을 위해 퀄리티있는 교육을 펼치고 있는 전문교육기관. 코리아퀼트스쿨은 현재 서울을 비롯한 전국 12개 분원이 운영 중에 있다.
퀼트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와 퀼트교육을 펼치고 있으며 퀼트엣진(Quilt at zine)을 발간하고 있다.
한편 코리아퀼트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제이엔터프라이즈는 엔조이퀼트 쇼핑몰(www.enjoyquilt.co.kr)과 자노메머신 판매(www.janomekorea.com)를 하고 있다.
또 프랜차이즈 형태의 '토트리' 브랜드로 퀼트관련 다양한 제품과 용품의 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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