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사장 김주영)은 지난 22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이사에 박계배 (재)한국공연예술센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계배 대표이사는 샘터파랑새극장 극장장,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을 비롯해 최근까지 한국공연예술센터 이사장을 역임했다.


툭하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사)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로 활동한 바 있어 문화예술계와 예술인 복지사업에 정통한 인물이라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측의 설명이다.

박 대표는, “한국의 국가위상을 높이는 데 문화예술의 역할이 컸지만, 많은 예술인들은 여전히 어려운 여건에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앞으로 더 많은 예술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예술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예술 창작의 기반과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제공=한국예술인복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