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이 미래에셋과 브라질 국채 보관기관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다.
예탁원은 12일 오후, 미래에셋증권 본사에서 ‘한국예탁결제원, 미래에셋증권 및 미래에셋증권 브라질 법인’ 3자간 브라질 국채 보관기관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예탁원은 이번 계약체결은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집중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예탁원이 최초로 국내 금융회사의 현지법인을 외화증권 보관기관으로 선임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투자자는 예탁결제원을 통해 10월 말 현재 전세계 37개국 총 133억달러 상당의 외화증권에 투자하고 있다.
예탁원은 12일 오후, 미래에셋증권 본사에서 ‘한국예탁결제원, 미래에셋증권 및 미래에셋증권 브라질 법인’ 3자간 브라질 국채 보관기관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예탁원은 이번 계약체결은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집중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예탁원이 최초로 국내 금융회사의 현지법인을 외화증권 보관기관으로 선임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투자자는 예탁결제원을 통해 10월 말 현재 전세계 37개국 총 133억달러 상당의 외화증권에 투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