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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예보’
이번 주말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토요일(6일)인 내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 이남지역에는 눈이 오다가 오전 중에 그칠 것으로 예보했다.
다만 충청이남 서해안은 오후까지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7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늦은 밤 서쪽지방부터 서서히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에 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오르긴 하겠지만 여전히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중부지방은 기온이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대전 -7도 ▲부산 -2도 ▲대구 -4도 ▲광주 -4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대전 0도 ▲부산 6도 ▲대구 4도 ▲광주 4도 등으로 예상된다.
일요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대전 -6도 ▲부산 -1도 ▲대구 -3도 ▲광주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대전 2도 ▲부산 8도 ▲대구 4도 ▲광주 6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5~3.0m 일다가 낮에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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