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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리조트 기획실장 최대한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 아이템은 시계가 아니었을까. 배우 이준이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재벌 2세 최대한 역으로 열연하며 강렬한 남성미를 내뿜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3일 방송된 9회에서 비즈니스 수트룩을 선보였다.
이날 이준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 그리고 카멜 컬러의 울 모직 코트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오피스룩을 연출했다. 그는 여기에 포인트로 브라운 레더 스트랩 시계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준은 코트와 시계의 컬러를 맞춰 남다른 컬러 감각을 과시했다.
▶스타일링TIP : 젠틀맨의 잇템 ‘시계’
남성 패션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시계라 할 수 있다. 이준처럼 모던한 오피스룩에 여러층의 레이어 다이얼로 깊은 입체감이 돋보이는 시계를 매치한다면 품격 있는 남성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특히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에 매치해도 고급스러워 손쉽게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MBC ‘미스터 백’, 로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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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