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계속되는 한파의 영향으로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보양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12월 첫째 주 간편가정식 한우사골곰탕 매출이 전주에 비해 70% 가까이 뛰어올랐다고 밝혔다.

'동장군'이 연일 맹위를 떨치는데다 연말을 맞아 잦은 회식과 술자리로 몸의 저항능력이 더욱 떨어져 감기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면서 기력보충은 물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보양식 곰탕을 찾는 이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강강술래 곰탕은 100% 한우로만 우려내 맛이 진하고 고소하며,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째 데워먹을 수 있어 조리도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강강술래는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과 매장을 통해 이달 21일까지 보양식 한우사골곰탕 대용량박스(800㎖·6팩·18인분)는 3만8800원, 소용량박스(350㎖·10팩·20인분) 3만7800원에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김희성 강강술래 이사는 “이달 들어 곰탕 수요가 크게 늘면서 생산량을 2배로 늘려 공급하고 있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건강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