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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아들 세쌍둥이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와 파이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세기의 먹방이 펼쳐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57회 ‘러브 액추얼리’편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일본 도쿄의 추성훈네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고기를 좋아하는 삼둥이를 위해 직접 만든 수제햄버그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삼둥이와 추사랑은 명불허전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추성훈이 후식으로 딸기를 내놓자, 식탁에 놓이기 무섭게 삼둥이와 추사랑은 딸기를 먹기 시작했다. 특히 송민국은 두 번째 딸기 접시를 선점하고, 마지막 남은 두 알까지 두 손에 가득 잡고 먹어 웃음을 더했다.
두 번째 딸기 접시를 내놓자 2차 딸기 먹방이 시작됐다. 격렬한 먹방 대결을 펼쳤지만, 이내 사랑이가 한 손에 쥔 딸기를 만세에게 양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7.0% 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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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인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