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천사의 섬' 전남 신안군(군수 고길호)이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감찰반을 편성 운영에 들어간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감찰은 내년 1월 12일까지 암행 감찰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안군은 본청을 포함 사업소 및 읍면의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과 근무지 이탈, 금품·향응 수수, 허위출장 및 주요 민원업무의 처리지연·방치 등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청렴한 군정 운영의 기본이 공직기강 확립임을 천명하고, 금번 감찰을 통해 확인된 비위행위에 대한 엄정한 문책을 실시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감찰은 내년 1월 12일까지 암행 감찰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안군은 본청을 포함 사업소 및 읍면의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과 근무지 이탈, 금품·향응 수수, 허위출장 및 주요 민원업무의 처리지연·방치 등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청렴한 군정 운영의 기본이 공직기강 확립임을 천명하고, 금번 감찰을 통해 확인된 비위행위에 대한 엄정한 문책을 실시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신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