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보기만해도 부드럽고 포근한 무스탕 재킷,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채영신에게 제격인 아이템이었다.지난 1월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1회에서 배우 박민영이 베이비 핑크 톤의 무스탕 재킷으로 화사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박민영은 박시한 무스탕 재킷에 스키니 진을 입고 블랙 백팩을 매치해 세련미를 자아냈다. 심플한 디자인과 단조로운 컬러의 이너웨어를 매치해 박시한 무스탕 재킷을 자연스럽게 연출해냈다. 특히 복슬복슬한 무스탕 재킷의 느낌이 한결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자아낸 극중 채영신의 캐릭터와 잘 어울렸다.
▶스타일링TIP : 매력포텐 무스탕
두툼한 터틀넥이나 레이어링 없이 가볍고 따뜻한 겨울 스타일링을 즐기는 법은 바로 무스탕이 아닐까. 최근 다시금 인기를 몰고 있는 무스탕 재킷은 한결 트렌디해지고 가벼운 디자인의 제품이 선보여지고 있다. 박민영처럼 화사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무스탕 재킷을 활용해 독특한 무스탕룩을 연출해보자. 기존 고급스러움과 무거운 착용감으로 무스탕을 꺼렸던 이들도 데일리룩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힐러’ 12회에서는 모든 사실을 알게된 힐러 정후(지창욱 분)과 채영신(박민영 분)을 찾아가 포옹을 하며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문식의 계략으로 정후의 어머니가 납치되고 이를 쫓던 정후는 함정에 빠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박민영, KBS2 ‘힐러’, 듀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