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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7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해 마곡 사이언스 파크와 평택 칠러 공장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발행하는 회사채 중 시설투자자금은 총 3200억원이다. LG전자는 마곡 사이언스 파크 토지매입 및 건축비용에 1040억원을 투자하고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솔라N타입 라인 건축과 설비투자비용으로 1639억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평택 칠러 공장을 신축하는 데 390억원을 회사채 발행자금으로 충당한다.
이날 발행한 회사채는 5년물 2100억원(연리 2.278%), 7년물 2300억원(연리 2.507%), 10년물 2100억원(연리 2.974%), 15년물 1000억원(연리 3.448%) 등이다.
발행하는 회사채 중 시설투자자금은 총 3200억원이다. LG전자는 마곡 사이언스 파크 토지매입 및 건축비용에 1040억원을 투자하고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솔라N타입 라인 건축과 설비투자비용으로 1639억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평택 칠러 공장을 신축하는 데 390억원을 회사채 발행자금으로 충당한다.
이날 발행한 회사채는 5년물 2100억원(연리 2.278%), 7년물 2300억원(연리 2.507%), 10년물 2100억원(연리 2.974%), 15년물 1000억원(연리 3.448%)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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