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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업계 대장주로 평가받는 게임빌의 주가가 4분기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다.
10일 오후 1시30분 현재 게임빌은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55%) 하락한 13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시작 전 게임빌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9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4%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5억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9억2100만원으로 109.8%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특히 연 매출은 145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다만 실적 발표 전 시장예상치인 영업이익 47억원가량을 하회함에 따라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후 1시30분 현재 게임빌은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55%) 하락한 13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시작 전 게임빌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9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4%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5억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9억2100만원으로 109.8%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특히 연 매출은 145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다만 실적 발표 전 시장예상치인 영업이익 47억원가량을 하회함에 따라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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