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티슈 전문업체 (주)호수의나라 수오미에서 환절기 건강 캠페인을 시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수오미는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환절기 아기 건강관리와 물티슈 사용 등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신학기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집단생활을 하는 학령기 아동들에게 흔한 감기/인플루엔자, 수두, 볼거리 등의 발생률이 높아진다.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은 감염된 비말을 흡입하여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기침을 할 때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오염된 손을 통해 감염되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한데, 너무 자주 손을 씻으면 오히려 건조하게 되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피부가 약한 아기나 아토피를 포함한 각종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성분으로 구성된 물티슈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는 소리이다.


물티슈는 실내·외 어디에서든지 간편하게 얼굴 및 손발을 깨끗이 닦을 수 있어 환절기 필수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인 만큼 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선 믿을 수 있는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순한 아기 물티슈로 통하는 ‘순둥이 물티슈’가 지난 달 선보인 신학기 한정판 제품은 출시 한달 만에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는 ‘한국산 원단’과 ‘식품첨가물 보존제’ 사용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 모두 깐깐한 육아맘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여진다.


순둥이 물티슈 전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한국산 클라라(Clara) 원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른 친환경 원단으로 정제된 물만 분사하여 제조하는데, 부드럽고 닦임성이 우수하여 연약한 아이 피부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물티슈에 한국산 원단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매금액의 10배를 보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