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휴식 기간 동안 미모를 가꾼 듯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배우 이다해가지난 3월 15일 프로모션 행사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다해는 드라마틱한 메이크업과 바람에 흩날리는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여배우의 포스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트렌치코트로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그레이 톤의 토트백을 매치해 모던함을 극대화 시켰다.



이날 공항에서 이다해가 착용한 트렌치코트와 토트백은 ‘버버리(BURBERRY)’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4년 7월 종영한 MBC 주말 드라마 ‘호텔킹’ 에서 아모네 역을 맡으며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사진=버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