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의 그녀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만능 엔터테이너 소이가 지난 3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수동 멋쟁이가 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소이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 차림의 일상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역시 그녀는 여성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로맨틱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블랙 재킷과 자신의 머리보다 큰 클러치 백을 손에 든 채 카메라가 아닌 새침한 표정으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한편, 소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조류인간’은 15년 전 사라진 아내를 찾기 위해 묘령의 여인과 길을 떠나게 된 소설가가 믿을 수 없는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판 지를 그린 영화다. 지난 2월 26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소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