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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진경이 평벙한 거리를 런웨이로 만들었다. 지난 3월 18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세 소녀의 물오른 미모와 함께 내추럴한 아우터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세 모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진경은 사진에서 베테랑 모델답게 화사한 미소로 포즈를 짓고 있다. 이날 김진경은 블랙&레드 컬러 배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카키 컬러의 필드 재킷, 그리고 에코백으로 내추럴한 스프링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블랙, 레드, 카키 컬러의 세련된 컬러 매치에 소매를 롤업하는 등 센스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했다. 김진경의 필드 재킷처럼 베이직한 스타일과 컬러의 아우터는 이너웨어나 액세서리에 따라 캐주얼, 시크, 페미닌한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한편, 인스타그램 속 김진경의 아우터는 배우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페스포우’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김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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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