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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억 5천만 명을 열광시킨 브로드웨이 명작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이하 수퍼스타)가 화려한 캐스팅을 공개했다.
‘수퍼스타’는 올 여름 뮤지컬 시장을 이끌 대표작으로 ‘오페라의 유령’, ‘캣츠’의 앤드루 로이드 웨버, ‘아이다’, ‘라이온 킹’의 팀 라이스가 가장 사랑한 작품이다.
전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끈 마이클리와 박은태, 한지상이 다시 돌아왔으며, 새로운 유다로 윤형렬, 최재림이 캐스팅 됐다. 마리아 역에는 카리스마의 여배우 이영미와 장은아, 신예 함연지가 캐스팅 됐으며 베테랑 연기파 배우 김태한과 지현준이 빌라도에, 명품 배우 김영주가 씬 스틸러 헤롯으로 분한다.
역대 최고의 캐스팅으로 다시 한 번 열풍을 일으킬 ‘수퍼스타’는 지저스의 마지막 7일간의 이야기를 새롭고 도발적으로 해석한 작품으로 '드라마데스크상' 수상을 비롯해 전세계 유수의 시상식을 휩쓸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다.
오리지널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수퍼스타’는 오는 6월 12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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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래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