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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배우 유호정이 세련되면서도 럭셔리한 사모님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풍문으로 들었소’ 11회에서는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화사한 봄맞이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날 유호정(최연희 역)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의 재킷을 착용하고 블랙 이너를 매치해 화려한 패턴 스타일을 소화했다. 여기에 카키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싱그러움을 더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2회에서는 상류층에 본격 입성한 서봄(고아성 분)의 모습에 씁쓸해하는 서누리(공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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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