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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과 정소민이 여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내뿜었다. 지난 1일 스페인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빔바이롤라(BIMBA Y LOLA)’의 롯데백화점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한 걸그룹 씨스타의 다솜과 배우 정소민이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으로 관심을 모았다.
▶다솜, 귀여움과 섹시미의 공존
경쾌한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그녀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면, 아찔한 하의 실종 패션이 그녀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화사한 컬러 하이힐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 다솜은 전체적으로 상큼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소민, 여성스럽고 단아하게
반면 정소민은 한층 단아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시스루 탑에 패턴 스커트가 어우러져 세련미를 더했다. 여기에 정소민은 누디 톤의 하이힐을 매치해 슬림한 다리 라인을 더욱 강조하고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롯데백화점 단독 런칭으로 국내에 진출한 빔바이롤라(BIMBA Y LOLA)는 시크와 모던을 컨셉으로 2030 여성을 위한 의류 및 액세서리를 전개하고 있다. 2005년 설립돼 스페인 외 지역에 60여개의 매장을 비롯하여 국제적으로 약 200여개 매장을 보유 중이며, 유럽의 트렌디한 감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4월 1일 롯데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10일에는 잠실점에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빔바이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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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