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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MBC ‘앵그리맘’>
지난 4월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5회에서 배우 김희선이 화사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트레이닝룩을 선보였다. 김희선은 블루&화이트 컬러의 플라워 패턴 트레이닝 집업 점퍼로 얼굴빛을 한층 밝아 보이게 한 것은 물론, 숏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냈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트레이닝룩을 연출하기란 쉽지 않다. 왠지 밋밋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면 패턴 트레이닝룩으로 스타일링에 활기를 불어넣어 보자. 봄을 맞아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가미됐다면 봄나들이룩으로 금상첨화.
<트레이닝 점퍼 10만 원대, 숏팬츠 6만 원대, 모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한편, 이날 ‘앵그리맘’에서는 주애연(오윤아 분)이 도정우(김태훈 분)에게 홍회장의 기밀을 훔쳐다 주는 조건으로 자신은 홍회장에게 벗어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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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