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세경,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첫회부터 강렬했다. 지난 4월 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회에서 배우 신세경(오초림 역)이 사랑스러운 야구 점퍼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야구 점퍼 특유의 라글란 소매 배색으로 밝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앞 뒷판 배색 역시 경쾌한 느낌을 자아냈다.
신세경이 선보인 야구 점퍼는 네오프렌 소재로 스타일리시하게 볼륨감을 살린 것이 특징. 넥, 소매, 밑단 시보리에 배색 스트라이프가 가미돼 깜찍한 캐주얼룩으로 안성맞춤이다.
<네오플랜 야구점퍼, ‘홀하우스’ 14만 원대>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