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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서, MBC ‘압구정 백야’>
귀여운 패션 감각이라면 정삼희(이효영 분)도 조지아(황정서 분)에게 흠뻑 빠지지 않을까. 지난 4월 1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 117회에서 배우 황정서가 우주를 연상케 하는 프린팅 집업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네오프렌 소재의 집업 점퍼를 입은 황정서는 같은 패턴의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한층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패턴을 강조했다.
자칫 보이시해보일 수 있는 집업 점퍼는 깜찍한 프리팅을 선택하거나 플레어스커트와 함께 매치해 경쾌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황정서처럼 유니크한 패턴으로 스타일링에 활기를 불어넣어 보자.
<네오프렌 집업 ‘비지트인뉴욕’ 15만 원대, 플레어스커트 ‘비지트인뉴욕’ 7만 9000원대>
한편, 2일 방송될 ‘압구정 백야’ 118회의 예고편에서는 정삼희가 장화엄(강은탁 분)에게 “야야씨(박하나 분)한테 나 관심 있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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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