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 제조 유통 회사 ㈜이미인이 그 동안의 노하우를 집약한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얼트루'를 론칭했다.



얼트루는 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서 라이프 스타일 마스크팩 'i'm sorry for my skin(아임쏘리포마이스킨)'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아임쏘리포마이스킨 행사에는 가수 니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임쏘리포마이스킨'은 커피, 초콜릿, 술, 담배 등의 기호식품을 즐기는 2030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으로 최소한의 스킨케어만으로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신개념 마스크팩 제품이다.



특히 '아임쏘리포마이스킨'에는 나노입자 형태의 수분증발 차단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깊이 침투해 오랜 시간 강력한 수분 래핑효과를 발휘함과 동시에 피부 속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얼트루 마케팅 담당자는 "2030 여성들의 피부에 대한 고민과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피부 타입에 따라 피부 안색, 화이트닝, 모공, 릴랙스에 이르기까지 최소한의 시간투자로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지킬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세상의 모든 피부가 들려주는 진실된 소리에 귀 기울이자'라는 의미로 탄생된 얼트루의 마스크팩 '아임쏘리마이스킨'은 온라인 쇼핑몰(www.ultrue.co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