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유정, MBC ‘앵그리맘’>
나이를 잊은 듯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김유정과 김희선. 최근 인기리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모녀 사이로 등장하는 김희선과 김유정의 패션 대결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 방송된 6회에서 배우 김희선은 블루 톤의 재킷룩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으며, 이에 반해 김유정은 성숙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맨투맨 티셔츠룩을 선보였다.
김유정이 입은 티셔츠는 과감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오버사이즈 핏이 멋스러웠다. 특히 패턴을 따라 프릴 장식이 포인트돼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티셔츠 ‘럭키슈에뜨’ 19만 8000원>
한편, 이날 ‘앵그리맘’에서 주애연(오윤아 분)은 조강자(김희선 분)를 통해 “도정우(김태훈)와 진이경(윤예주 분)이 잠깐 사귀었으며 도정우가 이경을 죽였다는 소문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럴 리 없다고 말했지만 은근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