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
매회 사랑스러운 스커트룩을 주로 연출하고 있는 고아성은 극의 중반부에 접어들며 한층 단아하고 성숙한 느낌의 원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3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12회에서 배우 고아성(서봄 역)이 은은한 패턴 원피스로 여성미를 내뿜었다.
이날 고아성이 선보인 원피스는 깔끔한 칼라, 소매 디자인이 멋스러웠으며, 과하지 않게 허리 스트링으로 여성미를 강조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네크라인의 리본 디테일과 밑단의 바이어스 곡선이 여성미를 더했다.
고아성이 선보인 원피스는 짧은 재킷과 카디건과도 매치하기 용이한 아이템으로 S/S 시즌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고아성처럼 차분한 컬러와 은은한 패턴으로 소녀감성을 내뿜어보자.
한편, 4월 6일 방송 예정인 ‘풍문으로 들었소’ 13회의 예고편에서는 정호(유준상 분)의 카드를 흔쾌히 받아든 형식(장현성 분)에게 혹여나 큰일이나 터질까 노심초사하던 봄이 결국 정호에게 SOS를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