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매주 수목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신세경의 립 메이크업 비결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첫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신세경은 초능력을 지닌 소녀 오초림 역에 분해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매력을 강조한 코랄 립 메이크업은 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생기 있게 반짝이는 입술로 남심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신세경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활란 뮤제네프 조수민 부원장은 “발랄하고 귀여운 극중 신세경의 매력을 살리기 디올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표현했다”고 비법을 전했다.



이어 조 부원장은 “입술 주변을 파운데이션으로 살짝 눌러 준 후, 소프트 코랄 컬러의 디올 루즈브리앙 빅투아루로 입술을 채우듯 더 발라 볼륨감 넘치는 사랑스러운 코랄 컬러 립 메이크업을 완성했다”고 신세경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디올’ 글로스 밤 ‘루즈브리앙’>


신세경이 사용한 ‘디올’의 글로스 밤 ‘루즈브리앙’은 립글로즈보다 가벼운 텍스쳐에 입술을 케어하는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가벼우면서도 매끄럽고 아름다운 입술을 표현할 수 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냄새를 보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